가진에서 오늘 일년 내가 사는 이야기

 일년 되었네.
잠깐 쉬는 동안 아르바이트나 한번 해보려고 들린 곳인데.
그땐 추석이 가까워. 하루 알바온 사람에게 선물세트를 주던 사장님 사모님. 대리님이 이젠 동료가 되어 버린.
일년.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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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박미향 2009/10/01 21:33 # 삭제 답글

    일년이라~참 시간 흐르는 게 쉽죠~잉..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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