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도 중반 (젊을때) 내가 사는 이야기

요즘은 동호회 활동을 종종한다.
자동차 동호회는 차를 가지고만나기 때문에 술을 안먹어서 좋다.
거절해야할 필요조차 없으니 말이다.

정모는 주말에 하기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가능하면 번개들은 참석하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
하여야 될꺼같아서..

이번 차는 애착이 간다. 내 돈이 들어 갔고. 내돈으로 유지를 하고 내가 관리를 하는차.
동호회 사람들도 좋다.
꾸미기에(뭐 튜닝같은거) 올인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다.
그냥 같은 차를 타는 유저로.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 좋은것들을 나누기도 하고 세차도 같이하고 ^^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그리고 차량이 많이가 않아서 더 애착이 간다.

좋은 친구도 만났고 동생도 형님도 ^^
좋은 인간관계의 유지가 되었으면..

새벽에 마치는 그 모임.
10월 말에도 ^ 더 춥기 전에~

그리고. CB 그리고. 시트 그리고. 기타(치는)

기타를 사서 배우자.
올핸 꼭 배우자. 다 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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