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채. 규렉.
밤샘권
운챈 운전.
규렉은 VDC
평일. 말일전 사람은 없고.
한가하고.
못타는 날 운채는 눈치주고.
자유롭게 못타는 운채한테 눈치 보이고
규렉은 넘어지고
나도 넘어지고
보호대의 두개 입는 사람들을 입장을 공감하며
당일 출근에도 타게 된 보드는 여전히 어렵고
S자는 무섭고 넘어지고 엉덩이로 눈썰매를 본의 아니게 타게 되고..
앞에 가는게 운채.
규렉. 이제 일어나서 가시게..
왠지 금세 넘어지실꺼 같어 ㅋㅋ
욕하지 말라구.. 너무 추웟다고.. 나는 보드장비가 없다고.. 서울이 -14 여긴 대명.. 더 추웟다고~
운채는 또 앞에 가구.. 저러다가 휙 돌아서 몹이형아~ 돌아봐 ㅡ.,ㅡ;; 무섭고.. 엉덩이가 아프다니까...
바지는 분홍. 상의는 빨강.. ㅋㅋㅋㅋ 가난한 보딩이 다 그렇지 뭐..
추웠다고 몇번을 말하니.. 그래서 그랬다고 ㅜ.ㅜ
운채 운전하느랴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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